한통의 반가운 메일을 받았습니다.
Atlassian User Group에서 같이 활동하고 있는 이청규님께서 오픈소스컨설팅 기술 블로그에 PR(Pull request)을 보내 주셨습니다.

Pull request는 Master branch에 merge하기 위해 해당 Branch의 권한이 있는 사용자에게 review를 받고 Merge 합니다.
PR을 활용하여 좋은 문화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Master branch에 merge할 수 있는 권한을 막고 reviewer에게 approve을 받아야만 merge할 수 있게 설정하여 review 문화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review 문화를 강력! 추천합니다. (2명이상 개발하면 무조건! 해요~)

변경사항 확인 (review를 해보아요)

청규님께서 무엇을 변경 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경전 후가 적색과 녹색으로 표시됩니다.
링크 형태를 markdown 으로 이쁘게 변경해 주셨습니다.

Approve

저희 회사 기술 블로그는 Approve 1개 이상 받아야만 Master branch에 merge할 수 있는 규칙을 설정했습니다.

Review changes → Approve 를 하겠습니다. Review summary는 Looks good to merge +1 (LGTM +1) 을 남기겠습니다.

Merge

Reviewers의 approve가 체크되고 Merge pull request 버튼이 활성화 됐습니다.
Master branch에 merge를 했습니다.

마무리

청규님의 PR로 README.md URL 포멧이 markdown 스럽게 변경 됐습니다.
https://github.com/OpenSourceConsulting/opensourceconsulting.github.io
소프트웨어는 견고하게 설계하고 만들어도 버그가 있기 마련입니다.
오픈소스의 장점은 이런 버그들도 오픈해서 전 세계 사람들이 해결하고 견고하게 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보면 Apache 재단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Contributor가 계시는데요.
처음에는 작은 PR로 시작을 하셨다고 합니다.
우리도 오픈소스를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 버그 등을 PR(Pull request) 해보는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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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2seiyon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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